포드 F 150 라이트닝 보고 왔습니다 5911mm 580마력 이거 주차 되나요 0 0 screenshot

전기차의 새 지평을 여는 F150 라이트닝 출시

이재혁 기자 2개월 전

풀사이즈 픽업의 전기화, 포드가 선보이는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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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에 위치한 아비 모터스에서 IV 차량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모델을 소개받았다. 주인공은 바로 F150 라이트닝으로, 미국 시장에서 40년 가까이 사랑받아 온 F150의 전기차 버전이다. 이 차량은 독보적인 판매량을 자랑하며, 이번에 전기차로 새롭게 탄생하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라이트닝 모델은 그 크기부터가 압도적이다. 길이가 5911mm, 높이는 2029mm에 달하며,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대형 차량의 위엄을 자랑한다. 랩터 모델과 함께 전시되어 있지만, 라이트닝의 전기차 특성상 온로드에 최적화된 타이어를 장착하여 차별화된다.

풀사이즈 트럭의 고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전기차로서의 장점을 극대화한 점이 인상적이다. 견인 능력은 4535kg에 달하며, 공차 중량이 3.1톤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가솔린 모델 대비 약 30% 높은 출력을 자랑한다. 이는 580만력의 힘을 내며,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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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격은 예상외로 가솔린 모델과 큰 차이가 없으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설정되어 있다. 실내로 들어가면, 기존 F150과 유사한 레이아웃을 유지하고 있어 이질감이 없으며, 전기차 특유의 조용함을 제공한다. 특히, AC 포트와 2단 조절 열선 시트 등 편의 사양이 잘 갖춰져 있으며, 파노라마 루프를 통해 개방감을 더한다.

차량 전면의 프렁크 공간은 전기차만의 독특한 특징을 보여준다. 대용량의 수납 공간을 제공하며, 실용성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뒤쪽 트렁크 역시 전동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픽업 트럭의 유연성을 잘 보여준다.

이 차량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함께 전기차로서의 경제성과 실용성을 겸비하고 있다. 전기차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픽업 트럭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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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양재동 아비 모터스에서 포드의 새로운 전기차 F150 라이트닝을 소개받음. 이 모델은 미국 시장에서 수십 년 동안 사랑받은 F150의 전기차 버전이며, 독보적인 판매량을 자랑한다.
  • 라이트닝 모델은 대형 차량의 크기(길이 5911mm, 높이 2029mm)를 자랑하며,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풀사이즈 트럭의 고성능을 유지한다. 이는 4535kg의 견인 능력과 3.1톤의 공차 중량에도 불구하고 가솔린 모델보다 30% 높은 출력(580만력)을 제공한다.
  • 실내는 기존 F150과 유사한 레이아웃을 유지하여 사용자에게 이질감 없는 경험을 제공한다. AC 포트, 2단 조절 열선 시트, 파노라마 루프 등 편의 사양이 잘 갖춰져 있어 편안함을 더한다.
  • 차량 전면에 위치한 프렁크는 전기차만의 독특한 매력을 드러내며, 대용량의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뒤쪽 트렁크도 전동식으로 작동하여 픽업 트럭의 유연성과 실용성을 강조한다.
  • 이 차량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함께, 전기차로서의 경제성과 실용성을 겸비하며,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로 설정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 포드 F150 라이트닝은 전기차 시대를 맞이하여 픽업 트럭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보이며, 특히 전기차의 경제성과 풀사이즈 트럭의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Written By

로앤모터뷰 이재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