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완전 편함 링컨 노틸러스 시승기 주행느낌 에어서스X 0 20 screenshot

링컨 노틸러스, 아메리칸 럭셔리의 진수를 경험하다

이재혁 기자 2개월 전

혁신적인 디자인과 성능, 신형 노틸러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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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노틸러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운전대의 독특한 디자인부터 상당히 작은 지름까지, 모든 것이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특히 주차장에서의 운전 경험을 한층 더 쉽게 만들어 줄 이 독특한 형태의 운전대는 사용자의 적응이 필요하겠지만, 금방 익숙해질 것이다. 48인치 스크린은 운전대 위쪽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게 만들었다.

포드의 이번 모델은 2L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252마력과 38kg미터의 토크를 제공한다. 이는 도심과 고속도로 주행 시 필요한 충분한 힘을 제공하며, 운전자에게 스트레스 없는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엔진의 소리는 6기통 엔진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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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틸러스의 승차감은 매우 인상적이다. 에어 서스펜션은 없지만, 전자식 댐퍼가 주행 모드에 따라 조절되어, 마치 둥실둥실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는 노틸러스가 편안함과 여유로운 주행을 지향한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또한, 코파일럿 360이라 불리는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차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켜 준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 중앙 유지 기능 등을 포함하며, 현대적인 운전 환경에서 운전자를 크게 지원한다.

이번 신형 노틸러스는 아메리칸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독일차 중심의 시장에서 노틸러스만의 독특한 매력과 가치는 많은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다. 가격 대비 성능과 품질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보이며, 럭셔리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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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노틸러스 요약

  • 운전대는 독특한 디자인과 작은 지름을 특징으로 하며, 주차장에서의 운전을 용이하게 한다.
  • 탑재된 2L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은 252마력과 38kg미터 토크를 제공, 일상 주행에 충분한 힘을 보장한다.
  • 48인치 스크린은 정보를 효과적으로 표시하며 운전대 디자인에 영향을 준 주요 요소 중 하나다.
  • 노틸러스의 승차감은 에어 서스펜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편안하며, 전자식 댐퍼가 주행 모드에 따라 조절된다.
  •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은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 이 모델은 아메리칸 럭셔리를 대표하며, 독일차 위주의 시장에서 노틸러스만의 독특한 매력과 가치를 제공한다.
  •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과 품질로 럭셔리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한다.

신형 노틸러스는 럭셔리 SUV 시장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운전대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은 이 차량의 주요 매력 포인트다. 2L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은 운전자에게 필요한 모든 힘을 제공하며, 48인치 스크린은 차량 내부 정보를 효과적으로 표시한다. 또한, 코파일럿 360 같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운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아메리칸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 차량은 독일차 중심의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며, 가격 대비 성능과 품질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이 모든 요소가 결합되어 노틸러스는 럭셔리 SUV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Written By

로앤모터뷰 이재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