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어서도 구매 못하는 전기트럭 허머EV 1000마력 제로백 3초 571km 주행 0 11 screenshot

허머 EV,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강자

이재혁 기자 2주 전

미래를 달리는 전투기, 허머 EV의 매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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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조명할 모델은 바로 허머의 새로운 전기차 버전, 허머 EV다. 허머 하면 대다수가 떠올리는 이미지는 강인함과 터프함이다. 이번 허머 EV는 그러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전기차의 특성을 완벽하게 결합시켰다. 눈에 띄는 첫 번째 특징은 바로 유니크한 디자인이다. 전통적인 허머의 강인한 느낌은 그대로 유지하되, 전기차답게 미래적인 감성을 가미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라이트가 내장된 혁신적인 그릴 디자인이다. 엔진이 없는 전기차답게 전면부를 새롭게 해석하여 라이트를 통해 새로운 비주얼을 선사한다. 이는 허머 EV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크기 면에서도 허머 EV는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길이가 5,500mm에 달하며, 천 마력의 힘과 4.7톤의 견인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F150 라이트닝과 같은 다른 모델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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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로 들어가면 고급스러움과 혁신이 공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럭셔리 자동차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이 접목되어 있으며, 특히 티탑 형식의 파노라믹 선루프는 오픈 에어링을 즐기고자 하는 운전자에게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허머 EV는 단순한 전기차가 아니라, 오프로드 성능을 강조한 전기 픽업 트럭이라는 점에서 F150 라이트닝과는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는 허머가 원래 가지고 있던 군용 트럭의 이미지와 전투적인 스타일을 현대적인 전기차 디자인과 기술로 재해석한 결과이다.

허머 EV의 출시는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전통적인 허머의 팬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세대의 운전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과 전투적인 디자인의 결합은 허머 EV를 단순한 전기차를 넘어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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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허머 EV는 강인함과 터프함을 상징하는 허머 브랜드의 전기차 버전으로, 현대적인 전기차의 특성과 전통적인 허머의 강인한 이미지를 결합했다.
  • 혁신적인 디자인은 허머 EV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로, 전면부에 라이트가 내장된 독특한 그릴 디자인을 통해 미래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 허머 EV는 5,500mm의 길이에도 불구하고 콤팩트한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천 마력의 강력한 성능4.7톤의 견인 능력을 자랑한다.
  • 실내는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결합으로 럭셔리 자동차에서 볼 수 있는 수준의 거주성을 제공하며, 특히 티탑 형식의 파노라믹 선루프는 개방감을 제공한다.
  • 허머 EV는 오프로드 성능에 초점을 맞춘 전기 픽업 트럭으로서, F150 라이트닝과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지니며, 군용 트럭의 이미지와 전투적인 스타일을 현대적인 전기차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 허머 EV의 출시는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전통적인 허머의 팬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세대의 운전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전투적인 디자인의 결합은 허머 EV를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Written By

로앤모터뷰 이재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