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 살 돈으로 이 차를 동급 최강 디자인과 최첨단 실내까지 가진 쉐보레의 미친 신차가 진짜 대박이라는 이유 0 0 screenshot

10세대 말리부, 디자인부터 사양까지 전면 개편

이재혁 기자 2주 전

신세대 말리부 출격, 중형 세단 시장 뒤흔들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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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자동차 – 남차카페 유튜브 채널(무단복제금지)

예상치 못한 신차 출시 소식이 자동차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새롭게 선보일 쉐보레의 말리부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더욱 커진 크기, 그리고 첨단 사양으로 무장해 경쟁자들에게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이미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말리부는 그 동안 중형 세단 시장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해왔으나, 최근 판매량 저조로 단종 위기에 처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세대의 출시 발표로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세대 말리부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디자인이다. GM의 최신 중대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며, 전장이 5m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현재 중형 세단 중 가장 큰 크기로, 심지어 준대형 세단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크기다. 스파이샷이나 유출된 이미지가 없어 정확한 디자인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예상도가 등장하고 있다. 스포티한 실루엣과 선명한 LED 헤드램프 디자인이 특징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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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도 주목할 만하다. 쉐보레는 편안함과 현대적인 기술, 기능성에 중점을 둔 실내 디자인을 예고했다. 대형 클러스터와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물리 버튼과 터치 시스템의 조화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기대된다. 고급 소재 사용과 시트 재설계로 승차감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재원 측면에서는 1.5L과 2.0L 가솔린 터보 엔진이 예상되며, 향후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버전의 출시도 고려 중이다. 안전 사양으로는 차선 유지 보조, 자동 하이빔, 긴급 제동 장치 등이 기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출시 시기와 가격에 대한 관심도 높다. 2025년 상반기 출시가 예상되며, 가격은 트림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형은 한화 약 3,400만 원에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생산되어 수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 가격은 수입 비용을 고려해 결정될 것이다.

말리부의 이번 변신이 중형 세단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준대형 세그먼트로의 진입 가능성도 제기되며, 기존 모델들과의 경쟁 구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신형 말리부가 과연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자동차 팬들의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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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신차 출시로 자동차 업계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10세대 쉐보레 말리부는 디자인 혁신, 크기 증가, 첨단 사양으로 경쟁 모델에 도전한다.
  • 디자인 면에서, GM의 최신 중대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전장이 5m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며, 스포티한 실루엣과 선명한 LED 헤드램프가 특징이다.
  • 실내는 편안함과 현대적인 기술에 초점을 맞추며, 대형 클러스터와 디스플레이, 고급 소재 사용 및 시트 재설계로 승차감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 파워트레인은 1.5L과 2.0L 가솔린 터보 엔진을 예상하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버전 출시도 고려 중이다. 기본 안전 사양으로 차선 유지 보조, 자동 하이빔, 긴급 제동 장치 등이 포함된다.
  • 출시 및 가격 관련, 2025년 상반기 출시가 예상되며, 기본형은 한화 약 3,400만 원에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생산되어 국내로 수입될 예정이다.
  • 중형 세단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준대형 세그먼트로의 진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기존 모델들과의 경쟁 구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Written By

로앤모터뷰 이재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