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가성비는 끝났다 결국 이것 까지 탑재한 동급 최강 인테리어와 가격으로 싼타페부터 팰리세이드 쏘렌토까지 묻어버린다는 신형 SUV의 정체 0 48 screenshot

새로운 포드 익스플로러, 가성비와 넓은 공간으로 승부수

이재혁 기자 2주 전

포드 익스플로러, 환골탈태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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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자동차 – 남차카페 유튜브 채널(무단복제금지)

1903년부터 이어진 포드의 역사가 새로운 장을 맞이했다. 이번에 공개된 페이스리프트 버전은 역동적인 디자인넓은 공간, 그리고 파워트레인의 변화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가성비를 포함한 상품성의 향상은 이 모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새롭게 단장한 외관은 팰리세이드보다 5cm 이상 긴 전장(5047mm)과 325mm 휠베이스로 준대형 SUV의 위엄을 드러낸다. 전면부의 변화는 더욱 눈에 띈다. 기존의 육각형 그릴에서 벗어나 훨씬 커진 팔각형 그릴과 역동적인 그래픽이 적용되어 새로운 이미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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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도 완전히 새로워졌다.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가 기본으로 탑재되며, 기존 8인치 화면은 13.2인치로 업그레이드되어 시대에 걸맞는 첨단 기술을 자랑한다. 여기에 5G 연결, 와이파이 핫스팟, 음성 인식 등 최신 기능들이 포함되어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한다.

차량의 성능도 주목할 만하다. 4륜 구동과 10단 변속기가 제공되며, 2.3리터 4기통 엔진3리터 V6 엔진 두 가지 옵션이 있다. 특히 3리터 V6 엔진은 400마력과 57.4kg의 토크를 발휘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출시일과 가격에 대한 관심도 높다. 올해 4분기 국내 출시가 예상되며, 현재 2.3 모델의 시작 가격은 631만 원, 3.0 모델은 7,160만 원에서 시작한다. 가격 상승이 예상되지만, 후륜구동 기반의 매끈한 스타일링과 넓은 실내, 그리고 국내판의 풀 옵션 사양을 고려했을 때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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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익스플로러 페이스리프트 요약

  • 포드의 새로운 익스플로러는 역사적인 디자인 변화와 함께 최신 기술을 탑재하여 시장에 재진입한다.
  • 전장 5047mm, 휠베이스 325mm의 크기로 준대형 SUV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팔각형 그릴역동적인 전면부 디자인은 신선함을 더한다.
  • 실내는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13.2인치 대형 화면으로 현대화되어 사용자 경험을 크게 향상시킨다. 여기에 5G 연결성음성 인식 기능은 편의성을 한층 높인다.
  • 4륜 구동과 10단 변속기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며, 선택 가능한 두 가지 엔진 중 3리터 V6 엔진은 40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 국내 출시는 올해 4분기로 예상되며, 가격은 2.3 모델이 631만 원, 3.0 모델이 7,160만 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록 가격 상승이 예상되지만, 제공되는 풍부한 사양과 기능을 고려할 때 가성비가 뛰어난 선택지로 평가받는다.

포드 익스플로러의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단순한 외관의 변화를 넘어서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새로운 디자인 언어첨단 기술의 도입은 브랜드의 혁신적인 변화를 알리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 특히 넓은 실내 공간향상된 주행 성능은 가족용 SUV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 모델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포드 익스플로러의 새로운 장을 맞이한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분명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Written By

로앤모터뷰 이재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