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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평을 여는 환상의 대결, 메르세데스 AMG GT vs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이재혁 기자 2개월 전

올해의 가장 뜨거운 출시, 고성능 GT 카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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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자동차 – 남차카페 유튜브 채널(무단복제금지)

올해 한국 시장에 출시될 메르세데스 AMG GT 2세대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가 자동차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두 모델은 각각의 브랜드에서 자존심을 걸고 개발한 차량으로, 유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했다.

메르세데스 AMG GT 2세대는 9년 만의 풀 체인지를 거쳐 4기통과 8기통 모델을 선보인다. 이전 모델보다 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를 통해 진정한 GT 카로의 변신을 꾀했다. 특히 전면부의 AMG 전용 팬아메리카나 그릴과 세워진 헤드램프, 세 줄의 DRL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내는 카본과 가죽 소재의 조화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MBUX 시스템을 탑재한 12.3인치 클러스터와 12.8인치 세로형 터치 디스플레이가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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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는 16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모델로, 마세라티를 대표하는 정통 GT 카다. 전장과 휠베이스가 AMG GT보다 긴 이 차량은 고성능과 럭셔리함을 겸비했다. 전면부의 마세라티 특유의 그릴과 새로운 LED 헤드램프 디자인이 돋보이며, 실내는 12.2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12.3인치 메인 디스플레이, 8.8인치 공조기 터치 스크린으로 첨단 기술을 자랑한다.

두 모델 모두 강력한 엔진을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AMG GT 2세대는 최상위 모델인 GT 63이 V8 엔진으로 577마력을, 엔트리 모델인 GT 43이 4기통 엔진으로 381마력을 자랑한다.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는 3L V6 트윈 터보 네투노 엔진을 탑재해 모데나 트림이 496마력, 트로페오 트림이 557마력을 발휘한다.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이 두 모델의 가격은 AMG GT 2세대가 1억 4천만 원부터,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가 약 2억 원 중반대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성능과 럭셔리함을 겸비한 이 두 GT 카가 국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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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메르세데스 AMG GT 2세대는 9년 만에 풀체인지를 거친 신형 모델로, 4기통과 8기통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차량은 이전 모델보다 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를 자랑하며, AMG 전용 팬아메리카나 그릴과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가 특징이다.
  •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는 16년 만에 출시된 신형으로, 마세라티를 대표하는 정통 GT 카이다. 이 차량은 AMG GT보다 긴 전장과 휠베이스를 갖추고 있으며, 고성능과 럭셔리함을 겸비했다.
  • 두 모델 모두 강력한 엔진을 탑재하고 있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AMG GT 2세대의 최상위 모델 GT 63은 V8 엔진으로 577마력을 발휘하며,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의 트로페오 트림은 557마력을 발휘한다.
  • 실내 디자인에서 AMG GT 2세대는 카본과 가죽 소재의 조화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MBUX 시스템을 탑재한 12.3인치 클러스터와 12.8인치 세로형 터치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끈다.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는 12.2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12.3인치 메인 디스플레이, 8.8인치 공조기 터치 스크린으로 첨단 기술을 자랑한다.
  •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메르세데스 AMG GT 2세대의 가격은 1억 4천만 원부터 시작되며,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는 약 2억 원 중반대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차량 모두 고성능과 럭셔리함을 겸비한 모델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가 주목된다.
Written By

로앤모터뷰 이재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