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 가능하겠어 . 프리우스 P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 47 screenshot

토요타 프리우스 PHV, 레이싱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떠오르다

이재혁 기자 2주 전

프리우스 PHV,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완벽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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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프리우스 PHV가 모터 스포츠의 새로운 경쟁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슈퍼레이스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구성된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되었는데, 프리우스 PHV가 그 중심에 있다. 레이싱용으로 특별히 개조된 15대의 프리우스 PHV가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 기본 모델에서 타이어, 브레이크, 서스펜션까지 모두 레이싱에 적합하도록 업그레이드되었다.

이번 레이스에 참가하는 차량들은 안전을 위해 롤 케이지와 불에 타지 않는 레이싱 전용 시트, 6점식 안전 벨트 등이 추가되었다. 모터스포츠 입문자들에게도 접근성이 높은 이 프로그램은 차량 구매자에게 튜닝 비용과 레이싱 교육을 포함한 전반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프리우스 PHV의 디자인은 세대를 거듭하며 진화해왔다. 5세대 모델은 특히 눈길을 끈다. 앞유리가 크게 기울어져 있고, 지붕이 낮게 디자인되어 공기 역학적인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디자인 변경은 차량의 성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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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간은 준중형 차량에 걸맞게 조성되었으나, 프리우스 PHV는 그 크기에 비해 다소 좁게 느껴질 수 있다.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은 기대보다 제한적이지만, 운전석과 조수석은 충분한 편의성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전기 모드에서는 완전히 전기차처럼 작동하며, 13.6kWh 배터리는 완충 시 최대 64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해 효율적인 주행을 보장한다. 가속 테스트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약 7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등, 모터스포츠 경기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우스 PHV는 이제 단순한 친환경 차량을 넘어, 레이싱 트랙에서도 그 존재감을 발휘할 준비가 되어 있다. 하이브리드 기술의 진화가 이제 모터 스포츠의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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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토요타 프리우스 PHV가 모터 스포츠 경쟁에 합류하며, 15대의 특별 개조된 차량이 슈퍼레이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 레이싱 차량으로의 개조를 위해 타이어, 브레이크, 서스펜션 등이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안전 장비도 추가적으로 설치되었다.
  • 프리우스 PHV의 디자인은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극대화하도록 진화해왔으며, 5세대 모델은 성능뿐만 아니라 외관에서도 눈길을 끈다.
  • 실내는 준중형 차량에 맞는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은 기대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
  • 전기 모드에서는 완전 전기차처럼 작동하며,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엔진과 전기 모터의 조합으로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 하이브리드 모드에서의 가속 테스트 결과, 약 7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하여 모터 스포츠 경기에서도 경쟁력 있는 성능을 기대케 한다.
  • 프리우스 PHV는 이제 친환경 차량의 이미지를 넘어 레이싱 트랙에서도 주목 받는 차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Written By

로앤모터뷰 이재혁 기자입니다.